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든든한 후원자요, 친구이며 가족이 되겠습니다.
이제 6월달이 다가옵니다.
6월에는 이용인들의 안전을 위한 식중독 예방교육과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5월달 잘 마무리 하시고 초여름이 시작된 것 같은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