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든든한 후원자요, 친구이며 가족이 되겠습니다.
12월 연말 분위기가 벌써 주변에서 군데군데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름드리도 자체적으로 송년회를 지난주에 진행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랑 함께 좋은 기억을 회상하고 한해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와 눈소식이 있어서 길이 미끄러운데 안전 조심하시고 좋은 연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