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든든한 후원자요, 친구이며 가족이 되겠습니다.
아름드리에서는 1월 중순부터 한파로 인해 많이 추운 날씨였지만, 열심히 근로하고 돌아온 입소인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아름드리 문을 열고 들어서면 포근한 공간과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따뜻하고 맛있는 식단이 한파의 추운 마음과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로 주변에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은데 건강 유념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