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든든한 후원자요, 친구이며 가족이 되겠습니다.
입춘이 지나면서 추웠던 날씨가 조금씩 누그러지는 것 같습니다.
아름드리에서는 구정연휴를 맞이하여 이용인들 가정으로 귀가 때 받은 후원물품들 챙겨드렸습니다.
다양한 후원물품들을 챙겨드렸으면 좋겠지만, 보내주신 것에 너무도 감사하게 하나라도 허투루 낭비되지 않도록 쓰여지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소소한 정 나누시는 따뜻한 구정 연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